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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신곡 낸다고 고생 많이 했나..청바지가 저만큼 남다니

입력 2022-09-28 17: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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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강민경이 헐렁한 청바지 핏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올갈결 부츠 정했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강민경이 밖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갈색 체크무늬 아우터에 딱 달라붙는 청바지 그리고 무릎 밑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로 성큼 다가온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강민경은 딱 달라붙어야 할 청바지가 조금 남아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은 안겼다.

한편 강민경이 잔나비 최정훈과 듀엣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가 지난 26일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거머쥐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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