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옆태만 봐도 부티나..재벌 사모님의 일상

입력 2022-09-28 13:55:17
    • 복사완료!

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로수길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는 사진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수애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조수애는 옆태만 봐도 부티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조수애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조수애의 일상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