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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문세윤-이진호-김민경-하승진 '오버 더 톱' 출격..韓최초 팔씨름 서바이벌(공식)

입력 2022-09-29 0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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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SM C&C(전현무·이진호), FNC엔터테인먼트(문세윤), JDB엔터테인먼트(김민경), 체리쉬빌리지(하승진)]
[사진 제공: SM C&C(전현무·이진호), FNC엔터테인먼트(문세윤), JDB엔터테인먼트(김민경), 체리쉬빌리지(하승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버 더 톱’의 출연진 라인업이 확정됐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이하 ‘오버 더 톱’)’ 측은 29일(오늘) “전현무, 문세윤, 이진호, 김민경, 하승진이 오는 10월 중 첫 방송 예정인 ‘오버 더 톱’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버 더 톱’은 전국의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오직 팔 힘 하나로 대한민국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국내 최초의 팔씨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싱어게인-무명가수전’,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등 JTBC 대표 프로그램을 제작한 윤현준 CP가 기획을, 박성환 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지난달 진행된 ‘오버 더 톱’ 예선에는 연예인, 운동선수, 군인,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의 남성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이 중 최종 100명의 참가자가 본선에 진출하며 초대 팔씨름 챔피언에 도전장을 던진다.

한편 국내 최초 팔씨름 챔피언 서바이벌 JTBC ‘오버 더 톱’은 10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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