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추야 엄마 좀 봐봐~가 아주 귀찮았던 모양…"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넘 정신없이 달려와서 내가 누군지 여기가 어딘지..였는데 간만에 푸ㅡ욱 쉬었더니 또 달리고싶네 #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에게 애정을 갈구(?)하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유미는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유미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