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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복 김이지, 연예계 떠난 후에도 여전한 미모..벌써 두아이 엄마

입력 2022-09-29 06: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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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이지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지니 웨딩파티. 내가 첫 셀카샷을 눌렀음!ㅋㅋ 뒤에 다리 얇은 뇨자!!ㅋㅋㅋㅋㅋㅋ#얼굴보호 #빵터져#희지니아님#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같은 멤버 심은진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이지는 연예계를 떠난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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