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절친 이지애 아나운서와의 우정을 자랑해 화제다.
5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상의 탈의 중이었어도 페이스톡 받는 사이. #늘보고픈우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절친 이지애 아나운서와 영상 통화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퇴사 후에도 변함이 없는 두 사람의 우정이 보는 이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2015년 프리랜서로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 대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이엘 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