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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윤아, 치마 길이가 한 뼘..아찔한 패션

입력 2022-10-05 2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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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아찔한 패션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5일 오후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윤아가 파리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윤아는 빨간색 민소매에 한 뼘도 채 안돼 보이는 흰색 치마로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치마가 짧은 만큼 윤아의 긴 각선미가 돋보인다.

또 윤아는 긴 코트도 완벽하게 소화, 이제 배우 느낌을 물씬 풍기는 윤아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해 활동을 마쳤다. 또한 최근 종영한 MBC '빅마우스'에 출연했으며, 영화 ‘공조 2’에 나와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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