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자신의 연하남편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쫌 귀엽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준희의 남편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의 남편은 아이보리 계열의 맨투맨과 독특한 무늬의 바지 그리고 모자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 보였다. 또 김준희의 남편이 손에 들고 있는 엄청난 크기의 루이뷔통 가방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김준희는 “오늘 쫌 귀엽다?” 라며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