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미혼 김희철, 벌써 2세 생각 "나 닮은 자식 보고 싶어"

입력 2022-10-09 22:18:07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희철이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은 박준규, 김병옥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김병옥과 김희철은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박준규는 "옛날에 형네 딸 둘이랑 우리 아들 둘이랑 겹사돈 이야기도 장난으로 하고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김희철은 "저 닮은 자식을 보고 싶다. 얼마나 예쁘고 잘생겼겠냐"라며 결혼도 전에 자녀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박준규는 "병옥이 형 닮았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준규는 "형도 하와남이냐. 하루 종일 와이프랑 있고 싶은 남편. 난 하와남이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김희철은 "결혼하면 집에 들어가는 게 일이라더라”라면서 신동엽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