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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하루 종일 땅콩 볶다가 끝남”..가평 가더니 농부 다 됐네

입력 2022-10-10 16: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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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효림이 가평에서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 종일 땅콩 볶다가 끝남 소중한 땅콩”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서효림이 자신이 직접 수확한 땅콩을 아궁이에 볶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현재 도시와 전원을 오가는 5도 2촌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효림은 이전 게시물을 통해 자신이 직접 수확한 엄청난 양의 땅콩을 공개, “앞으로 땅콩 먹을 때마다 까주신 분들의 노고를 생각할 듯.. 한번 해 봤으니 내년부터 다시는 땅콩 안심을 예정” 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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