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격이 다른 재력을 인증해 화제다.
12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원미가 지인들과 함께 지난 주말 열린 한강 불꽃 축제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강에서 요트를 빌려 불꽃 놀이를 감상하고 있는 그녀의 미모가 더욱 눈부시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