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파퀴아오 '런닝맨' 떴다..유재석과 4년만 재회 '23일 방송'

입력 2022-10-13 09:44: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SBS ‘런닝맨’과 세계적인 ‘복싱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가 드디어 만난다.

지난 11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는 매니 파퀴아오가 전격 등장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앞서 파퀴아오의 ‘런닝맨’ 출연 소식이 먼저 전해지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큰 화제가 된 바 있는데, 한국 방한 준비와 함께 ‘런닝맨’ 출연을 우선으로 고려했다는 파퀴아오는 4년 만에 다시 만난 유재석을 비롯해 멤버들과 환상의 ‘예능 케미’로 ‘역대급 레이스’를 예고했다.

‘런닝맨’의 시그니처 이름표를 부착하고 함께 한 파퀴아오는 멤버들과 ‘릴레이 영어 스피드 퀴즈’에 도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고, 직접 링 위에서 녹슬지 않은 펀치 실력을 보여주며 월드 클래스 복서임을 입증했다.

한편 ‘런닝맨X파퀴아오’ 역대급 만남은 23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