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영철과 영자의 관계가 정리됐다.
12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PLAY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철과 영자의 대화가 전파를 탔다.
슈퍼 데이트를 다녀온 영철은 영자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잘 갔다 왔어, 얘기 잘 하고”라는 영철의 말에 영자는 “그래서요?”라며 "제가 입장을 어떻게 취하면 되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영호님이랑 잘해 봐요, 애인으로. 파이팅”이라는 영철의 말로 두 사람의 대화가 끝났다.
너무나 짧은 대화로 끝나버린 두 사람의 관계에 데프콘은 “둘이 저기 잠깐 걸었다. 30m 만에 3일 간의 여정이 끝나버렸다”고 깜짝 놀랐다.
영철과의 대화 후 영자는 현숙을 선택하려고 했던 광수와 영호를 불러 “두 분이 잘 됐다”고 전해 두 사람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