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퇴근길 몹시 피곤할텐데..그래도 너무 예쁜 50대

입력 2022-10-13 0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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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개인 계정
김혜수 개인 계정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3일 배우 김혜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퇴근길 촬영인듯 아직 남아있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의 신작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이다.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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