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깻잎논쟁' 창시자 노사연, 한가인에게 묻자..솔직 답변 '폭소'(그로신)

입력 2022-10-13 1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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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로신’ 한가인이 ‘깻잎 논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15일(토) 밤 9시 40분 방송하는 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이하 ‘그로신’) 3회에서 한가인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노사연을 맞아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감한(?) 발언으로 설민석X김헌X한젬마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날 화사한 의상을 입고 여신미를 풍기며 등장한 한가인은 “선생님들을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어제는 마음이 설레서 잠을 설쳤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노사연은 ‘깻잎 논쟁’의 창시자이자 ‘질투의 여신’ 헤라와 닮은꼴임을 알리며, 다시 한번 ‘깻잎 논쟁’에 불을 지핀다. ‘깻잎 논쟁’의 시작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만약 남편이 다른 여자의 깻잎을 눌러준다면 어쩌겠냐?”는 질문을 한가인에게 던지는 것. 이에 한가인은 솔직한 답변을 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뒤이어 설민석은 이날의 주제인 ‘제우스의 뜨거운 사생활’과, ‘가정의 여신’이자 ‘결혼의 여신’인 헤라의 무서운 폭주를 ‘모노 드라마급’으로 생생하게 들려줘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그리스 로마 신화-신들의 사생활’ 3회는 오는 15일(토)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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