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콤플렉스를 극복했다.
20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숙원사업 해결. 출산 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던 쥐젖... 우선 워밍업?으로 60개 제거 완료. 목걸이 이쁜거 하믄 뭐하니. 드러워서 못봐줬는데 그동안의 컴플렉스 이젠 안뇽"이라고 했다.
이어 "근데 마취크림 한통 퍼부어도 너무 아팠...ㅠㅠ 곱게 늙기 참 어렵다며... 목에 잔뜩 반창고 붙이고 재생크림 받아서 6주 후 2차 예약하구 집으로. 보람찬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쥐젖을 제거한 후 당당해진 모습이다. 서현진은 쥐젖을 무려 60개나 제거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