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현숙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일 김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현숙은 사진과 함께 "엘리베이터 열리고 있는 중. 보라보라 하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현숙은 보라색 조끼를 입었으며, 아들은 보라색 맨투맨을 입었다. 김현숙과 아들은 보라색 시밀러룩을 입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현숙은 다이어트 후 한층 늘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바라보는 아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빛난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사내 맞선'에 여 부장 역으로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으며, 14kg 감량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