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소희가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겸 배우 안소희는 “꽃 배경으로 사진 찍는 나 어떤데?”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희가 꽃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희는 흰색 셔츠 원피스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 군살하나 없는 11자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특히 안소희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통통한 볼살은 온데 간데 없고 한껏 성숙해진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안소희는 올해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tvN 새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촬영에 한창이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