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좌충우돌 아들넷 육아 근황을 전했다.
25일 정주리는 "혼자 편히 좀 자보고 싶어서 옆방으로 왔는데 어느새 하나 둘 오더니 또 다닥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편히 자보려고 왔던 옆방으로 다 이동한 아이들의 단잠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힘들지만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