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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11살 된 딸 추사랑 미모 자랑..너무 똘똘하게 자랐네

입력 2022-10-25 18: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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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채널
야노 시호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귀여운 딸 추사랑의 생일을 맞아 깜찍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Happy Birthday 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11세 생일을 맞은 추사랑이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아 똘똘하게 자란 추사랑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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