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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아들, 벌써 엄마품 떠났나 "딸과 아들 너무 달라"

입력 2022-10-24 1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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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현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243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1호와 3호랑 1호 준비물 사러 다니고 날이 좋아 데이뚜도 했어요. 이노무 아들은 친구들이랑 형아들이랑 노느라 언제 엄마랑 데이트 해줄까요. 벌써 엄마품을 떠난 녀석 같아요. 4호가 너무 보고싶어서 엄마집 가서 4호도 데리고 왔지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 부터 또 신나게 한 주 달리자구용 화이팅.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자는 복이 있나이다(시편84:5) #딸#아들 #너무달라요 #4호까지행복완전체 #감사#가족"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딸과 함께 주말동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지현의 행복한 주말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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