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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서정희 "발레 포기하지 않아..오늘도 스트레칭" 투혼

입력 2022-10-26 07: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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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채널
서정희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정희가 발레 동작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현재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는 "발레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오늘도 발레 친구가 되기 위해 스트레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세도 많이 좋아졌다. 뻣뻣한 어깨가 펴지고 구부정한 허리도 펼 수 있다. 1년을 배우니 다리가 일자로 찢어졌다. 발레를 늦게 시작했지만 ‘발레 신동’이란 말도 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정희가 암투병 전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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