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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170cm 롱다리 여신..납작배까지 '우월'

입력 2022-10-27 0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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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최준희는"입구에 거대 고양이가 저를 반겨주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뽀쨕하구 저도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색감 뽑는거에 이것저것 배우게 되더라구요 ! 무엇보다도 의류들이 참 취향저격 이었어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커다란 고양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0cm 기럭지에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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