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화려한 네일아트를 공개했다.
26일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공식 채널에는 '도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수지는 손톱 자랑을 해달라는 요청에 "촬영 때문에 했다"고 밝혔다.
이어 "10년 만에 처음으로 팁을 붙이고 화려한 네일을 한 번 해봤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클로즈업으로 자꾸 잡자 수지는 빵 터지더니 "감독님이 클로즈업 좋아하시네요"라고 지적했다.
이에 감독은 유튜브가 처음이라 그렇다고 변명했고, 수지는 "제가 멀어질게요"라며 자체 거리를 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수지는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일상용품 쇼핑에 나서며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