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가 직접 디자인한 포르쉐 화보 촬영에 나섰다.
26일 블랙핑크 제니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직접 디자인한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 차량 앞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차량의 가격은 약 1억 5000만원 대.
제니는 섹시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퍼카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지난 3일 제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 타이틀곡 'Pink Venom'으로 신기록을 달성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