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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배꼽 다 보이며 점프..군살이 하나도 없네

입력 2022-10-26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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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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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유진이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배우 소유진은 “신나는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소유진이 테니스 장에서 신나게 점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배꼽이 다 보일 정도로 높게 점프를 하며,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소유진은 딱 달라붙는 레깅 스승 입었음에도 불구,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연극 '82년생 김지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82년생 김지영'은 딸로서, 아내이자 동료로, 엄마로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던 ‘김지영’에게 갑작스레 발생한 이상증세를 통해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정작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에 나와 내 가족, 이웃에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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