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명재가 기러기 아빠가 된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정명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명재는 "기러기 아빠가 되고 부터 사업도 안되고 방송도 세대교체가 되니까 미국에 돈 보낼 때 조금 휘청하더라"고 했다.
그렇게 정명재는 가족을 위해 한국에 남아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정명재는 "지인이 조그맣게 가게를 차려 일을 할 수 있었고 미국에 왔다갔다 하게됐다"고 했다.
또 "한 번 미국에 가면 700이상 드니까 그냥 그 돈이면 미국에 보내는게 나아서 그렇게 됐다"며 27년 째 기러기 아빠로 사는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