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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구준엽♥'서희원 임신설에 "어떻게 또 임신을, 둘째 목숨과 바꿔" 동생 분노

입력 2022-11-08 11: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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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희제가 친언니 서희원의 임신설을 부인했다.

최근 중국의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구준엽의 아내이자 배우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행사에 참석했다가 서희원의 질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서희제가 서희원이 살이 쪘다며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네티즌들은 정말 보는 눈이 없다"면서 "언니는 지금 매우 행복하고, 임신한 상태가 아니다"라며 "서희원이 친구들과 만나면 모두가 '아름답다'고 칭찬한다"고 전혀 살이 찐 상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어떻게 언니가 임신을 할 수 있나. 둘째 아이는 목숨과 바꿔 낳은 아이다. 지금은 행복하게 인생을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희원은 지난달 공개된 구준엽, 서희원의 부부 동반 모임 인증샷에서 펑퍼짐한 원피스에 살짝 살이 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구준엽은 20년 전 연인이었다가 재회한 대만 배우 서희원과 최근 결혼했으며, 현재 대만에 머물면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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