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정민과 조예영이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전 한정민은 "내어깨는 예영이꺼♥(갬성은 옛날갬성으로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예영과 한정민이 후드티에 바지를 완벽하게 커플로 맞춰입고 모래사장에서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정민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조예영의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나온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