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기우의 매니저 김형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새벽부터 일을 하는 이기우 매니저 김형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기우의 매니저 김형준은 "기우 형의 매니저이기도 하지만 같은 소속사에 소속된 배우기도 하다. 활동 명은 '애주'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작품이 없을 때는 수입도 없다 보니까. 새벽 알바를 하고 있다"라며 택배 배송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기우는 새벽부터 택배일을 하는 매니저의 일상에 "이렇게 본 건 처음이다. 멋있다. 물론 생계를 위해 새벽부터 일을 하지만 분명히 큰 보상이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