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연중 플러스'에서 비, 김태희의 강남 건물 매각설에 대해 다뤘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연중측이 비, 김태희 부부의 건물 매각설에 대해 다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 김태희 부부의 건물이 1400억 매각설에 대해 연중측은 "부동산 투자에 남다른 일가견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서울 강남구 청담동부지를 168억원에 매입해 495억원에 매각해 300억원 대의 차액을 거뒀다"라고 알렸다.
연중측은 비, 김태희 부부가 강남역에서 도보 2분에 위치한 지상 8층 규모의 건물을 지난해 6월 920억원에 공동 구매했다고 밝혔다. 1년만에 매각을 준비했다며 비, 김태희 부부가 매매가로 1400억원을 원했다고 알렸다. 연중측은 건물 매각설의 사실 확인을 위해 발품을 팔았다.
한편 비의 소속사는 건물 매각 관련 보도를 일체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