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분당 최고 시청률을 장식해 화제다. 1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예련을 위해 특별히 사랑꾼 남편 주상욱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주상욱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며 정장 차림으로 VCR에 깜짝 등장해 큰 웃음을 빵빵 터뜨리는 예능감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막강 가성비의 라면 메뉴들을 선보이며 탁월한 요리실력도 보여줬다. 또한 아내 차예련을 향한 능청스러운 사랑꾼 면모도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부부의 합동 요리 장면에서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가 빛을 발했다. 주상욱은 어릴 적 추억이 담긴 채소 볶음면을 만들었다. 차장금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묵은지와 돼지고기 목살로 적을 만들어 부쳐, 남편 주상욱이 만든 볶음면 위에 고명으로 얹었다. 부부가 힘을 합쳐 맛도 비주얼도 강력한 ‘왕의 라면’이 탄생한 것.
차예련♥주상욱 부부가 함께 요리해 ‘왕의 라면’을 완성하고, 폭풍 흡입하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 7%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시청률)제가 더 올려드리겠습니다”라던 주상욱의 말이 그대로 실현된 것. 아내를 위한 사랑꾼 남편 주상욱의 특별한 외조, 차예련♥주상욱 부부의 특별한 케미를 볼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라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