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진아름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에 자전거를 타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아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진아름은 자전거를 타며 카메라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활기찬 모습과 신난 표정이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진아름은 큰 키로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진아름은 남궁민과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