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타 "H.O.T 시절 첫 정산 천 만원 넘었다" 수입 고백 (식객)

입력 2022-11-18 2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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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강타가 첫 정산시 수입을 밝혔다.

18일 오후 8시에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레전드 1세대 아이돌 H.O.T.의 메인보컬 강타와 함께 그의 고향 ‘송파’의 맛을 찾아 떠났다.

허영만은 강타에게 "H.O.T가 세운 기록들이 많더라"라며 "너무 많아서 기억하는 것도 어려워서 적었다"라고 종이를 꺼내 읊기 시작했다.

"H.O.T를 보기 위해 학생들이 조퇴를 하자 교육부에서 조퇴금지령을 내렸다"

허영만은 강타에게 "사실 난 수입이 궁금하다"며 넌지시 물었다. 강타는 "1996년 2~3개월 정도 일하고 첫 정산이 천 만 원이 넘었다"고 대답했다. 허영만은 "그 당시 집 한 채 샀을 금액이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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