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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퍼렐 윌리엄스와 매거진 커버 장식..압도적 포스[화보]

입력 2022-11-21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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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롤링스톤 코리아는 21일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롤링스톤 코리아 9호의 커버를 장식 한 아티스트로 방탄소년단 RM과 퍼렐 윌리엄스의 커버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RM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로 매번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3개 부문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퍼렐 윌리엄스는 메가 히트곡인 'Happy'를 비롯해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 등 가수로서의 커리어로도 정상을 찍었으며, 미국 음악계의 트렌드를 선도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두 슈퍼스타는 이번 롤링스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창작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슈퍼스타로서 갖게 되는 압박 같은 내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롤링스톤 코리아 9호 커버를 장식한 RM과 퍼렐 윌리엄스를 포함해, 가능성이라는 이름으로 ABLE(장현승), 포근한 팝 멜로디 위에 얹히는 달콤한 미성 페더 엘리아스, 웃음 주는 슈퍼파워 코미디언 김영철, 당당한 홀로서기 용준형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사진 제공=롤링스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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