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가 더보이즈 뉴와 만나 시크하면서도 동시에 부드러움을 담아냈다.
18일 일부 공개된 화보에서 더보이즈 뉴는 다채로운 스타일 소화력과 감출 수 없는 훈훈함을 자랑했다.
특유의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물론, 뉴만이 가진 남다른 소년미는 화보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있게 만들었다. 본 화보는 다수의 페이지와 함께 11월 25일 발간되는 MAPS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뉴가 속한 그룹 더보이즈(THE BOYZ)는 최근 KBS 2TV '뮤직뱅크 인 칠레'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