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42번째 생일에도 미모 불변..절친들 축하세례

입력 2022-11-22 2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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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혜교가 42번째 생일을 맞았다.

22일 배우 송혜교는 "저의 생일을 축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보내주신 꽃과 선물 모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를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웃고 있는 그로부터 행복한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이를 본 배우 기은세, 박솔미, 송윤아, 박환희, 개그우먼 심진화 등 연예인 동료들과 누리꾼들의 축하 세례도 쏟아졌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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