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미국 시애틀로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에 "미국 시애틀 동생집에 왔습니다. 저에게 잠깐 멈춤의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소식 자주 알려드릴게요.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 #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미국 시애틀로 멈춤의 시간을 가지러 떠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도 "힐링 하다 오세요", "푹 쉬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이들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밝혔지만 지난 8월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둘째 딸을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