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심각해 보이는 얼굴 부상..팬들도 가슴 철렁

입력 2022-11-21 06:4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틀리 해밍턴이 보는 사람도 철렁하게 만드는 얼굴 부상을 인증했다.

21일 샘 해밍턴 부부 아들 벤틀리는 "나…쪼끔 다쳤어요 ㅠㅠ. 맞아서 그런 건 아니구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 나 괜찮아요 ㅎㅎ.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얼굴 부위에 부상을 입어 퉁퉁 부은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팬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사진이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