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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옆모습만 봐도 인형 같아..날렵한 콧대에 깜짝

입력 2022-11-21 2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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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채널
윤아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이자 배우인 임윤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임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jazz♥’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윤아가 한 재즈바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임윤아는 작은 얼굴에 날렵한 콧대를 자랑하며 넘사벽 배우 아우라를 풍겼다. 또 임윤아는 흰색 상의와 손목에 작은 시계로 포인트를 주는 등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선 보였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컴백해 활동을 마쳤다. 또한 최근 종영한 MBC '빅마우스'에 출연했으며, 영화 '공조' '공조2' 에 등장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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