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한외국인', 4년 만에 막 내린다..내달 21일 끝으로 종영[공식]

입력 2022-11-21 15:04: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이 4년 만에 종영하며 막을 내린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이 12월 21일 방송으로 종영한다. MC들과 대한외국인 출연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8일 스튜디오에서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 대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 10월 첫 방송된 이후, 고정 MC인 김용만, 박명수의 진행 아래 여러 스타 게스트와 다양한 매력을 갖춘 대한외국인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MBC에브리원 측은 “지난 4년간 ‘대한외국인’을 통해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알고,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걸 보여줬다”며 “이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의 뒤를 잇는 또 다른 외국인 콘텐츠를 기획해 볼 예정”이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외국인’ 최종회는 12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