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배우 최지우는 26일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봐서 넘 좋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43회 청룡영화상에 시상자로 함께 한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트너 류승완 감독과 나란히 서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최지우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기품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바 있다.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