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이쓴이 크리스마스를 한 달 앞두고 트리를 꺼냈다.
25일 제이쓴은 "트리만 펼쳤는데(준버미 깨서) 감성이란 크.....짱예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준범 군 잠든 틈을 타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냈다가 깨 아쉬워하는 제이쓴의 일상이 담겨 있다. 트리만 꺼내놨는데도 확 느껴지는 12월의 감성이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홍현희는 24일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