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여행을 떠났다.
30일 배우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픈 사람 맞아요? #걸어서 환장 속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3대 모녀가 대만 다녀올게요 감사합니다. 건강이 어떨지 걱정이지만 좋은 생각만 하기로 했어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공항 라운지에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는 청자켓에 트레이닝복 바지 그리고 모자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서정희는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지켜보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줬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