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힛트쏭' 김민아, 치 떨게 만든 최악의 세레나데는? "징그럽다" 질색

입력 2022-12-02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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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들에게 '취소각'을 부르는 명곡을 소개한다.

오늘(2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제발 이 노래만은~ 취소각! 남자 노래방 작업 힛트쏭'을 주제로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감 가는 이성에게 마음을 전하려고 선곡하지만 막상 상대방은 취소하고 싶은 노래로 기억할 '힛트쏭'을 공개한다.

MC 김희철과 아나운서 이동근은 노래의 멜로디가 나오자마자 아련한 분위기에 흠뻑 빠진다. MC 김민아는 최악의 세레나데 방식을 꼽으며 "징그럽다"라고 질색한다고. 상반된 그들의 반응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제발 이 노래만은~ 취소각! 남자 노래방 작업 힛트쏭'을 주제로 감성을 제대로 충전시킬 '힛트쏭'은 오늘(2일) 밤 8시 KBS Joy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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