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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100억 연봉 일타강사에 “남자 좋아하게 생겼다” 막말(노빠꾸 탁재훈)

입력 2022-12-02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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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화면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탁재훈이 유명강사 이지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일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 ‘100억대 연봉 일타강사이지 영계 게 플러팅 갈긴 탁재훈’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탁재훈은 닮은꼴이 트와이스 사나라는 이지영에게 “이거 누가 적은 거예요”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강사 이지영은 “원친 않았는데 기사가 났다” 고 해명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JTP에서 내용증명받은 거 없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어떻게 이렇게 일만 하시냐” 며 신기해했다. 강사 이지영은 “그래서 비혼 주의로 살기로 했다” 며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탁재훈은 고개를 갸우뚱거리더니 “남자는 좋아하시죠 많이 좋아하실 것 같은데”라는 돌직구를 날려 강사 이지영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이지영 강사는 “제가 남자를 좋아해 본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 이야기했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딱 보면 안다 남자 좋아한다” 고 다시 쐐기를 박았다.

잠시 뒤 이지영 강사의 연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탁재훈은 “통장에 얼마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지영 강사는 “제자들이랑 라이브 토크 중이었는데 제자들이 ‘선생님 일타 강사는 통장에 얼마 정도 있어요’라고 물어봤다” 고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그는 “7천 명 넘으면 공개할게라고 했는데 진짜 들어왔다. 그래서 약속을 안 지킬 수 없어서 저도 그때 처음 통장을 확인해 봤는데 그때 찍혀있던 숫자가 큰 숫자였던 것 같다” 고 대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큰 숫자..” 라며 잠시 고민하더니 “진짜야?” 라며 제작진에게 재차 물었었다. 잠시 뒤 탁재훈은 눈빛이 돌변하더니 이지영 강사에게 “어떤 스타일 좋아하신다고 하셨죠?” 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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