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발레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윤헤진은 사진과 함께 "겨울 되니 더 빨리 굳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집에서 홀로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윤혜진은 손끝 디테일까지 살리며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다.
또 윤혜진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윤혜진의 여리여리한 모습에서 청순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윤헤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