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나라가 42세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3일 배우 장나라는 “#패밀리 강유라는 외출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장나라가 드라마 촬영 중 팬들을 위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나라는 결혼 후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장나라는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패밀리'를 촬영 중이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 겸 킬러인 두 얼굴의 남편과 살림 구단 아내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