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5일 권은비의 유튜브 채널에 'Next Door'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Next Door'는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권은비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영상 속 권은비는 흰색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권은비는 S라인이 강조되는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후 권은비는 다른 드레스로 갈아입고 물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권은비는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권은비는 옷을 또 한 번 갈아입고 세 번째 촬영에 임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라 권은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됐다.
권은비는 스태프와 즐겁게 대화도 나누며 촬영을 잘 마쳤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 'Lethality'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