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동원이 김종국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은이는 “종국 삼촌이 동원이 아버지보다 더 연배가 있다”고 말했고, 이에 김종국은 “거짓말하지 마라”라며 못 믿는 눈치를 보였다.
김종국은 1976년생이었고, 정동원의 부친은 1979년생이었다. 김종국의 나이를 듣곤 깜짝 놀란 정동원은 “그렇게 안 보여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주변에 삼촌, 형이 많은데 누구는 형이고 누구는 삼촌이냐”라며 궁금해했고, 정동원은 “그냥 처음 봤을 때 첫 인상, 느낌으로 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